26.03.01 (수정됨)

개인사업자에서 이제 확장하는 수준의 회사 어떨까요. 이미 면접을 보고 가기로 한 회사가 있는데 이력서 내놨던 다른 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가기로 한 곳은 거리가 왕복 두 시간이고 저를 마음에 들어해서 연봉도 생각해두신 것 이상 맞춰주신 느낌이 있습니다. 업력이나 안정성 보면 이곳에 가는게 맞긴합니다. 새로 연락이 온 곳은 애초에 신입 초봉 기준이 위의 곳에서 맞춰주신 연봉이고 경력직인 저 같은 경운 협의를 해준다 하시네요. 거리도 자전거출근이 가능할정도로 가깝습니다. 다만 업력이 짧고, 개인사업자에서 매장을 여러곳 내고 프랜차이즈화 해서 본사로 키우려 직원들을 더 뽑고 있는것 같은데 인원 충원이 되어도 열명 미만의 회사입니다. 초심의 ?ㅋㅋ마음인지 이런저런 복지도 만들어놓았고 조건이 정말 나쁘지 않습니다... 이력서 출력을 요구할정도로 회사라고 하기엔 뭔가 안갖춰진거같지만... 제가 다녀본 어느 중소보다 낫습니다 ㅜㅜ 어떻게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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